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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균·심우용 대표변호사, 법률사무소 범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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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균(57·사법연수원 21기) · 심우용(55·22기)

 

이범균(57·사법연수원 21기) 전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를 지낸 심우용(55·22기) 변호사가 10일 서울시 서초구에 법률사무소 범우를 설립하고 대표변호사로 활동한다.

 

이 전 부장판사는 경성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부산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진주지원 부장판사, 여주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대구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지난달 9일 퇴임했다.

심 변호사는 대원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에 임관된 후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2017년 3월 퇴임해 법무법인 평안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범우 대표변호사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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