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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호 前 수원고법 부장판사, 법무법인 천우 대표변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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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호(57·사법연수원 20기·사진) 전 수원고법 부장판사는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법무법인 천우에 대표변호사로 영입됐다.

 

경남 하동 출신의 손 전 부장판사는 부산 동아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임관돼 서울지법 판사, 법원행정처 공보관, 청주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수원지법 성남지원장, 부산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수원고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지난달 9일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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