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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 변호사의 변론외전' 출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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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47·사법연수원 35기) 법무법인 대호 변호사가 최근 '이성우 변호사의 변론외전(좋은땅 펴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이 변호사가 실제 수행한 사건들을 위주로 기억을 복기한 내용을 담고 있다.

 

1장 '금융사건의 변론외전'에서는 동양그룹 부도사태 등 이 변호사가 직접 맡았던 대규모 금융스캔들 사건 소송 과정을 소개했고, 2장 '일반 민·형사 사건의 변론외전'에서는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느꼈던 변호사로서의 고민과 상념을 풀어냈다. 마지막 3장 '칼럼외전'은 이 변호사가 신문에 기고했던 칼럼과 그 전후 이야기를 담았다.

 

대구 출신의 이 변호사는 경북대부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다. 한국은행을 근무했으며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6년부터 변호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법 민사조기조정위원, 서울중앙지검 형사조정위원 등을 역임했다. 2011년 저축은행사태, 2013년 동양그룹 부도사태 등 다수의 금융분쟁소송을 수행했으며. 2014년에는 '중소기업 법률지원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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