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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법원, 특허법원

신임 법원장 프로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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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태 서울고법원장

소송지휘권 적절히 행사… 재판신뢰 높여

당사자를 심적으로 안정시키면서 사건관계인의 주장을 경청하고, 소송관계인과 원활히 소통하며 적절한 소송지휘권을 행사해 원만하게 재판을 진행함으로써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1·2기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살인죄, 성범죄 등 16개 범죄에 대한 합리적인 양형기준을 설정해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양형절차를 수립했다. 대전고법원장으로 재직하며 재판청구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소송구조제도 활성화와 공판중심주의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형사부 증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법지원 등에 노력했다. 양미경씨와 1남 1녀.


△광주(60) △전주고·서울대 법대 △사시25회(사법연수원 15기) △서울민사지법 판사 △제주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산고법 부장판사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광주지법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전고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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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균용 대전고법원장

 법학이론·외국법제 등에 해박한 지식  

법학이론과 외국법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 사건의 개별적인 타당성과 기존 법학이론과의 정합성, 동종 사건에 관한 국제적 재판 경향 등을 비교·분석해 논리를 전개함으로써 당사자의 깊은 신뢰를 받는 재판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적재산권과 의료, 공정거래 등 민사 및 행정재판 업무를 담당하며 각 분야별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 현실에 맞는 법리를 사건에 적용하고 관련 제도 개선안도 소개했다. 일본 게이오대에서 연수를 하며 일본 법관 및 교수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사법부 각종 현안을 중개하는 등 법원내 대표적인 '지일파(知日派)'라는 평가다. 김희련씨와 1남 1녀.

 
△경남 함안(59) △부산중앙고·서울대법대 △사시26회(사법연수원 16기) △서울민사지법 판사 △대전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부장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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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돈 대구고법원장

기록 꼼꼼히 분석 후 치밀한 논리 전개

사건기록을 꼼꼼하게 분석한 후 치밀하게 논리를 전개하면서도 구체적 사안에 가장 적합한 결론을 도출해 당사자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끊임없이 연구하는 법관으로서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대구지법 소년부지원장 시절 소년자원보호자협의회를 조직하고 우범소년에 대한 새로운 처리방안을 제시했다. 법원도서관장으로 근무할 때는 판례·저작물 자료인 '법고을LX 2016'을 USB메모리 형태로 제작해 편의성을 높이고, 스마트폰으로 대법원 판례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모바일앱 서비스도 개선해 국민의 사법정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소탈한 성품으로 선후배 법관 및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이연경씨와 1녀.

 
△대구(62) △능인고·영남대법대 △사시26회(사법연수원 16기) △대구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지법 부장판사 △영덕지원장 △대구고법 부장판사 △대구지법 수석부장판사 △법원도서관장 △부산고법 부장판사 △대구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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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효관 부산고법원장

 법원의 치유적·후견적 기능 구현에 앞장

2015년 부산판례연구회 회장으로서 해사법 커뮤니티를 개설해 해사법 관련 연구에 힘씀과 동시에 해사사건 특성화 법원의 설치를 위해 노력했다. 창원지법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 건강가정센터와 연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재혼가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재혼가정 캠프, 소아정신과 전문의들의 진단전문가 위촉, 이혼 과정에서 의무면담의 강화, 후견협의회 구성, 전문가 법인후견인의 위촉을 시행하는 등 법원의 치유적·회복적·후견적 기능 구현에도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경원씨와 2남.


△부산(60) △부산 사대부고·서울대 법대 △사시25회(사법연수원 15기) △마산지법 판사 △창원지법 밀양지원장 △부산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부산지법 동부지원장 △창원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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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관 수원고법원장

법원내 우체국 설치… 민원인 편의 증진

서울고법에서 6년 동안 대등재판부를 맡아 노동 전담부(3년)와 상사 전담부(3년) 재판장으로 재직하면서, 회사 대표자의 대표권 남용이나 부동산실명법 위반 여부가 문제되는 사안들을 적극적으로 인정, 엄정하게 처리했다. 의정부지법원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민사1·2심 간담회, 형사 1·2심 간담회 등 재판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간담회 등을 마련하는 한편 법관 및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품이 많이 드는 전시성 행사는 과감하게 생략했다. 법원 내에 우체국이 없어 송달 등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 우체국 유치를 추진해 2018년 7월 법원 내에 우체국 출장소를 설치해 원활한 재판 진행에 도움을 줌과 동시에 민원인들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박은주씨와 2남.

 
△전북 군산(58) △전주고·서울대 법대 △사시26회(사법연수원 16기) △서울민사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춘천지법 강릉지원장 △대전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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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두 법원행정처 차장

사법정책연구원 대외 위상 강화 기여

통합도산법 제정 과정에 크게 기여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 상사조 공동연구관으로 근무하면서 도산분야 관련 사건을 연구하는 등 도산법 분야에 전문성이 탁월하다.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연구과제 수요조사 방안으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의 활용, 시민단체와의 간담회, 자문위원회 등을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함과 동시에 사법정책연구원의 홍보 및 외부와의 소통 강화를 도모했다. 또 다른 기관과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거나 외국 사법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유관기관, 학회 또는 외국기관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사법정책연구원의 대외적 위상 제고에도 기여했다. 이계은씨와 2남.


△전북 정읍(56) △동암고·서울대 법대 △사시29회(사법연수원 19기) △서울지법 의정부지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춘천지법 강릉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서울중앙지법 민사제2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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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용 서울중앙지법원장

다양한 재판업무 거쳐 재판 실무 능해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하는 등 재판실무에 능통해 사건의 내용이나 당사자의 주장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원만하고 적절하게 재판을 진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행정법원 재판장으로 재직하는 등 행정법 분야에 정통하고, 전자거래법, 지적재산권법 관련 법리에도 밝다. 2018년 서울고법 조정총괄부를 담당하면서 현행 조정제도의 문제점을 다각도로 개선하는 등 조정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했다. 춘천지법원장 재직 때 재판절차를 개선하고 전문분야 법 교육, 다문화 가정 스마트 법률학교 등 지역주민, 구성원간 소통에 힘썼다. 박소현씨와 2남.


△강원 춘천(57) △춘천고·서울대 사법학과 △사시28회(사법연수원 18기) △마산지법 판사 △대구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 △대전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춘천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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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겸 서울가정법원장

 양형기준제도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과 대법원 부장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해 뛰어난 법률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형사재판을 담당하면서 유·무죄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엄정한 형을 선고해 법원 내 형사재판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양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일하면서 2009년부터 시행된 초대 양형기준의 기틀을 확립해 양형기준 제도의 성공적 정착에 기여했다. 법원행정처 차장으로 재직하면서 차세대 전자소송 시스템 구축 사업과 미래등기시스템 준비 등 사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김소영씨와 2녀.


△서울(58) △광성고·서울대 법대 △사시28회(사법연수원 18기) △서울형사·민사지법 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국회 파견 △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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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환 서울회생법원장

 도산법 분야에 탁월한 전문성 지녀

항소심에서도 가급적 추가적 증거신청을 받아주려고 하는 등 친절하게 재판진행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년간 회생·파산 재판부에서 근무하면서 복잡한 사건들을 처리하고 도산법 커뮤니티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도산법 분야에 탁월한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 세월호 사건의 항소심 재판장으로서 피고인 이준석 선장에게 승객 등에 대한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살인 혐의를 무죄로 판단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김보들맘씨와 1남.

 
△서울(55) △건대부고·서울대 사법학과 △사시30회(사법연수원 21기) △서울지법 서부지원 판사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서울고법 판사 △전주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회생법원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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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서울남부지법원장

 겸손·온화한 성품… 세심하게 상대방 배려

각급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해 재판실무와 사법행정업무에 능통하다. 당사자의 말을 경청해 편안한 법정 분위기를 만들면서도 꼭 필요한 쟁점을 놓치지 않는 원만하고 균형감 있는 재판진행을 한다는 평가다. 원만한 성격으로 동료 법관과 직원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고 있다. 겸손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상대방을 세심하게 배려하면서 분위기를 잘 이끌어나간다. 공인회계사 자격, 파산부·상사전담부 경력, 기업법연구회·도산법연구회 활동 등을 바탕으로 기업법·도산법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장효영씨와 1남 1녀.


△전남 보성(57) △동신고·서울대 경영학과 △사시35회(사법연수원 25기)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법 서산지원장 △수원지법 성남지원 부장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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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성 서울북부지법원장

 부드러운 카리스마… 구성원 신망 받아 

쟁점별로 주장을 정리해나가는 방식으로 당사자가 이해하기 쉽게 재판을 진행한다. 충분한 의견진술 기회를 부여하는 등 재판진행 방식이 온화하다. 포용력 있는 리더십으로 분위기를 원만하게 이끌어간다는 평이다. 온화하면서도 결단력 있는 성품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해 법원 구성원들에게 두루 신망을 얻고 있다. 수석부장판사 시절, 법원에 필요한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선도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노동 전담 민사합의부 재판장으로 다년간 근무해 노동법 분야에 전문성이 높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 4년간 변호사로 일하다 판사로 임관했다. 조현선씨와 2남 1녀.


△서울(57) △한성고·서울대 사법학과 △사시34회(사법연수원 24기)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서울고법 판사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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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수 인천지법원장

 지식재산권·정보법학 분야 조예 깊어

법원의 지식재산권 전문부에서 근무했고, 박사학위 소지자로 '영업비밀의 민사적 보호에 관한 연구'를 발간하는 등 지식재산권 분야에 탁월한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 2018년 한국정보법학회 회장으로 선출되는 등 정보법학 분야에 관한 조예도 깊다.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연구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연구결과의 충실화·전문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총 37회의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국제콘퍼런스 등 외국 사법·학술기관과의 교류 확대에도 노력했다. 이윤주씨와 1남 1녀.


△경남 하동(55) △중동고·서울대 법대 △사시29회(사법연수원 19기) △서울형사지법 판사 △청주지법 충주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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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훈 춘천지법원장

 국민참여재판 활성화에 크게 기여

형사심리절차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사실심 충실화 및 국민참여재판 활성화에 대한 여러 방안을 연구하고, 국민참여재판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재직 시절 재판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도 법관, 직원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법원 내부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데 크게 기여하는 등 사법행정업무도 충실하게 수행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이지만, 필요한 때에는 적극적인 자세로 리더쉽을 발휘해 동료 법관들이나 법원 직원들이 업무상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신주희씨와 2남 1녀.


△서울(57) △배재고·서울대 법대 △사시28회(사법연수원 18기) △서울지법 동부지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인천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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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용석 청주지법원장

 의료분야전문 관련논문도 다수 발표

의료법 분야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서 의료과오소송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의료법 분야에 전문성이 뛰어나다. 두 번의 지원장, 두 번의 수석부장판사 업무를 수행하면서 내부소통을 강화해 법원 구성원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사법행정업무를 신속하면서도 합리적으로 수행했다.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이면서도 일처리에 있어서는 강단이 있는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으로, 동료 법관들이나 법원 직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적절히 리더십을 발휘해 신망이 두텁다. 김혜란씨와 1남 1녀.


△충남 천안(56) △천안 북일고·서울대 법대 △사시28회(사법연수원 18기) △서울민사지법 판사 △대전지법 천안지원 부장판사 △대전지법 천안지원장 △대전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 수석부장판사 △대전고법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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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상훈 부산지법원장

 검사·변호사 거쳐 판사로 신망 두터워

사법연수원 수료 후 4년간 검사, 변호사 업무를 경험한 후 판사로 임관했다. 부산·경남 지역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하면서, 당사자의 주장을 경청하고 친근한 재판진행으로 당사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고법 기획법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장 재직 때 재판업무를 빈틈없이 챙기는 동시에 법원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사법행정업무도 충실히 수행했다. 소탈하고 친근하며 배려심 있는 성품, 적절한 균형감각과 강한 책임감으로 법원 구성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김은영씨와 3남.


△경남 마산(55) △마산고·부산대 법대 △사시31회(사법연수원 22기) △부산지법 판사 △부산고법 판사 △창원지법 부장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창원지법 마산지원장 △부산지법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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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진 울산지법원장

 겸손한 성품으로 남의 의견도 잘 경청

당사자에게 충분한 입증기회를 부여하면서도 사건의 맥락을 잘 파악해 쟁점정리를 명확히 하고 쟁점에 집중된 효과적인 재판진행을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으로 일하면서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외부기관과도 활발히 소통해 사법정책연구원의 위상을 강화하는 등 사법행정업무에도 능숙하다. 온화하고 겸손한 성품으로 타인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리더십이 뛰어나다. 이선희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와 1남 1녀.


△서울(56) △경성고·서울대 법대 △사시29회(사법연수원 19기) △서울민사지법 판사 △법원행정처 국제담당관 △광주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특허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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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형 창원지법원장

 효율적 재판진행… 의료법 분야에 탁월

소송관계인의 의견을 최대한 경청하면서도 법정을 주도해 재판진행을 효율적으로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서울고법 의료전담재판부에서 근무하면서 복잡한 사건 및 장기미제사건 처리에 큰 성과를 거뒀고, 의료소송실무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의료법 분야에 탁월한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 논산지원장, 인천지법 수석부장판사로 근무하면서 뛰어난 통솔력 및 친화력을 바탕으로 의사소통을 강화해 법관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신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법행정업무도 원만하게 처리했다. 정현정씨와 2녀.


△전주(59) △전주고·연세대 법대 △사시29회(사법연수원 19기) △서울지법 동부지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법 논산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부장판사 △인천지법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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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구 광주지법원장

쟁점위주 재판진행… 당사자 크게 신뢰

사전에 기록을 자세히 검토한 후 편안한 분위기에서 당사자에게 충분한 변론 기회를 부여하며 쟁점 위주로 재판을 진행해 재판 진행에 대한 신뢰가 높다. 광주가정법원장으로 근무하면서 맞춤형 조기 개입, 조정위원회 조정 회부 확대 등 조정에 의한 분쟁 해결을 활성화하는 한편, 면접교섭센터 운영위원회와 면접교섭 상담위원 간담회를 실시해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교육하는 등 가정법원의 후견적·복지적 기능 강화를 위해 재판제도를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명희씨와 2남.


△제주(63) △금오공고·성균관대 법대 △사시30회(사법연수원 20기)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춘천지법 원주지원장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광주가정법원장 △인천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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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훈 의정부지법원장 

매사에 긍정적… 유머감각도 뛰어나

당사자의 주장을 경청하면서 소송지휘권을 적정하게 행사한다는 평이다. 특히 원만한 재판진행방식으로 사건 당사자와 변호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다.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해 재판실무에 능통하고, 지원장·수석부장을 다수 맡아 사법행정업무도 원만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한다는 평가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유머감각이 뛰어나다. 타인을 배려하는 성품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성실하고 합리적인 업무수행으로 동료 법관, 법원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최필선씨와 1남 1녀.


△경남 사천(54) △경남고·부산법대 △사시35회(사법연수원 25기) △부산지법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춘천지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수원지법 여주지원장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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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영수 대구지법원장 

설득력 있는 판결서 작성으로 정평

대구·경북 지역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했으며, 재판실무에 능통하다. 강한 책임감과 성실한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사건을 적시에 처리하면서도, 충실한 심리를 바탕으로 필요한 판단과 이유를 명확히 기재해 설득력 있는 판결서를 작성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원장 재직 당시 뛰어난 통솔력과 운영능력을 발휘했으며 합리적이고 균형감 있는 업무처리로 사법행정업무를 원활히 수행했다. 소탈하고 관대한 성품으로 타인을 잘 배려해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소속 법관들이나 법원 직원들에 대한 통솔력도 뛰어나다. 천미경씨와 1남 1녀.


△경북 청송(56) △포항고·한양대 법대 △사시33회(사법연수원 23기) △대구지법 판사 △대구고법 판사 △대구지법 의성지원장 △대구지법 포항지원장 △창원지법 수석부장판사 △대구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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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석준 제주지법원장 

편안한 분위기서 당사자 세심하게 배려

편안한 분위기에서 당사자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주장을 경청하는 등 재판진행이 원만해 당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법원행정처 공보관 재직 시절 뛰어난 친화력과 적극적인 업무자세를 바탕으로 공보업무를 적절히 수행해 사법부의 대국민 신뢰 증진에 기여했다. 사교적이고 유머가 풍부해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면서, 일에 있어서는 강단있는 태도를 보여 동료 법관들이나 법원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하경심씨와 1남 1녀.


△파주(59) △광성고·서울대 법대 △사시29회(사법연수원 19기) △서울지법 서부지원 판사 △법원행정처 공보관 △춘천지법 속초지원장 △서울고법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부장판사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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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희 대구가정법원장

부서 통할·감독·지휘능력 등 뛰어나

법률지식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법적 사고능력을 바탕으로 판결서 등의 논리전개가 뛰어나고 결론 도출이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활발하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김천지원장, 울산지법 수석부장판사 재직 시절 법원 구성원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뛰어난 부서 통할·감독·지휘능력을 바탕으로 사법행정업무도 탁월하게 수행했다. 고(故) 정익창 변호사와 1남.

 

△대구(59) △효성여고·경북대 법대 △사시34회(사법연수원 24기) △대구지법 판사 △경주지원 판사 △대구지법 가정지원 판사 △대구고법 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대구지법 김천지원장 △울산지법 수석부장판사 △대구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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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표 부산가정법원장

재판실무에 밝고 구성원의 신망 높아

부산·경남 지역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해 재판실무에 능통하고, 당사자에게 진술의 기회를 충분히 보장하되 불필요한 부분은 적절히 제지하는 등 재판진행이 원만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두 번의 지원장 근무 때 재판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사법행정업무도 법원 구성원들과 소통하면서 수행해 법원 구성원들로부터 신망이 높다. 신유정씨와 2남 1녀.

 

△부산(55세) △동아고·서울대 법대 △사시32회(사법연수원 22기) △부산지법 판사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부산고법 판사 △울산지법 부장판사 △창원지법 밀양지원장 △대전지법 천안지원장 △부산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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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옥 광주가정법원장 

대인관계 원만… 각종 모임도 적극 참여

각급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해 재판실무에 능통하다. 소송관계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당사자의 입장을 배려하면서 절차진행에 관해 충분히 설명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재판진행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위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스타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각종 행사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조직 내 소통과 화합에도 크게 기여했다. 김성복씨와 1남 1녀.

  

△대구(58) △명성여고·고려대 법대 △사시34회(사법연수원 24기) △대구지법 판사 △수원지법 판사 △서울지법 판사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고법 판사 △서울동부지법 판사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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