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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엽 변호사, 제51대 대한변협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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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엽(58·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가 제51대 대한변호사협회장에 당선했다. 


지난 25일 열린 제51대 대한변협회장 본선거에서 이 변호사와 조현욱(55·19기) 변호사는 각각 각각 총 유표투표 1만4719표 중 3948표(26.8%)와 3528표(24.0%)를 얻어 결선에서 맞붙었다. 


이 당선자는 27일 열린 결선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1만4550표 중 8536표(58.67%)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조 후보는 6014표(41.33%)를 얻어 고배를 마셨다.

이날 결선투표에서는 전국 2만4468명의 유권자 가운데 1만4550명이 참여해 59.4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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