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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28일 '중대재해처벌법 분석 및 기업 대응방안'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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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28일 '중대재해처벌법 분석 및 기업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연다.

 

이번 웨비나는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이 올해 기업 경영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와 기업의 안전보건업무에 대한 법률리스크 관리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우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기업들이 앞으로 구축해야 할 산업안전관리보건 체계와 이행 방향 등 컴플라이언스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화우의 홍성(43·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분석 및 주요 쟁점'을, 김재옥(55·26기) 변호사가 '경영책임자 등의 형사책임'을, 김대연(34·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산업안전보건 관리 컴플라이언스'를, 오태환(55·28기)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이슈 Q&A'를 주제로 발표한다.

 

조성욱(59·17기) 화우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TF팀장은 "노동, 형사, 산업안전 컴플라이언스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화우의 중대재해처벌법 TF는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향후 다양한 웨비나 등을 통해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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