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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백송, 박규석·김성현·김준하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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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석(52·사법연수원 23기) · 김성현(38·39기) · 김준하(29·변호사시험 7회)

 

 법무법인 백송(대표변호사 박윤해)은 4일 박규석(52·사법연수원 23기)·김성현(38·39기)·김준하(29·변호사시험 7회)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박규석 변호사는 1997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용됐다. 청주지검 충주지청, 서울지검 남부지청 등을 거쳐 2001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법무법인 디엘에스 대표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김성현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10년부터 서울중앙지검, 춘천지검 강릉지청, 수원지검 등에서 검사로 근무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리인터내셔널 법률사무소,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등을 거쳤다. 지난해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 LL.M.을 졸업했다.

 

이화여대 경제학과와 한양대 로스쿨을 졸업한 김준하 변호사는 2018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법무법인 삼정 등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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