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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에 심인숙 중앙대 로스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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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위원장 은성수)는 최근 심인숙(57·사법연수원 18기·사진) 중앙대 로스쿨 교수를 신임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에 위촉했다.

 

심 신임 위원장은 금융위 비상임위원을 4년 넘게 역임하는 등 금융정책·감독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법률전문가이다. 수원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는 하버드대에서 석사 학위(LL.M.)도 취득했다.

 

심 위원장은 증권법학회 부회장, 상사법학회 국제이사,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인,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1986년 발족된 금융발전심의회는 지난 35년간 각계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온 금융부문 최고의 정책자문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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