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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내가 본 윤성철 후보… “스마트폰 대화방 ‘변호사 지식포럼’ 시작, 집단지성 나눠”

변호사들 간의 공유·연대의식 키우는 리더십 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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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 리더십'의 윤성철 후보를 강력 추천한다. 윤 후보는 4년 전 변호사들의 소통의 장(場)인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방 '변호사지식포럼'을 만들었다. 현재 2천명에 가까운 변호사들이 매일 전문적 분야나 실무상 어려운 이슈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집단지성을 쌓아가고 있다. 회원들에게는 업무와 삶을 나누는 필수적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변호사들이 함께 나누는 실무지식과 송무비법'이라는 책 2권은 그 성과물이다. 이처럼 윤 후보는 변호사들 간 공유의식과 연대의식을 키워나가고 있다.

 

윤 후보는 통합의 리더다. 변호사지식포럼에는 이제 막 로스쿨을 졸업한 1년차 변호사부터 법조 경력 20~30년의 노련한 중견 변호사와 전관 변호사, 개인법률사무소 변호사부터 대형로펌의 변호사들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구성됐다. 윤 후보는 변호사지식포럼을 통해 분열된 변호사 사회를 하나로 묶어 통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법조계 새로운 대안

청년변호사 돌파구 제시 기대

 

윤 후보는 변호사 회무에도 정통해 서울변회장으로 적격이다. 그는 제47대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경험이 있어 법조직역의 전체적인 회무에 밝다. 제95대 서울변회 감사로서 회무와 살림살이의 문제점을 송곳처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왔다. 업무 집행자로서의 경험과 감사의 업무를 두루두루 경험한 윤 후보는, 서울회의 대표로서 회원들의 권익을 지켜낼 적임자다.

 

윤 후보의 통합과 개척의 리더십을 서울변회에 접목한다면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법조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청년 변호사들에게 돌파구를 제시할 것이다.

 

 

 류관석 변호사 (법무법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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