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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18일 'ESG 경영 및 투자 전략 실무'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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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18일 오후 3시 'ESG 경영 및 투자 전략 실무'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는 기업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철학을 뜻한다.

 

태평양의 이번 웨비나는 ESG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발표와 토론을 통해 기업의 실질적인 ESG 경영전략 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웨비나는 박준기(49·사법연수원 34기) 태평양 변호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1세션에서는 박영호 보스톤컨설팅그룹 파트너가 '국내외 재무투자자들이 ESG 투자 전략과 고려 요소'를 주제로 발표하고,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장과 이세중 국민연금공단 법무팀장, 최진석 한국투자공사 부장, 김선경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부장, 정승혜 CFA한국협회 이사, 장호경(42·38기) 태평양 변호사가 토론한다.

 

2세션에서는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와 홍동기 KT 팀장, 김동혁 이마트 부장, 김준형 일동제약 과장, 유종권(42·36기) 태평양 변호사가 '국내 기업들의 ESG 정책'을 주제로 토론한다.

 

3세션에서는 이정용 환경부 녹색산업혁신과 과장이 'ESG 관련 최신 국내 환경규제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태평양의 정연만 고문과 김현아(50·29기) 변호사가 토론할 예정이다.

 

태평양 ESG 대응팀을 이끌고 있는 이준기(55·22기) 변호사는 "전세계적으로 기업 경영 철학과 전략에 ESG를 접목하는 것은 EGS가 기업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추세가 반영된 것"이라며 "이번 웨비나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실질적 토론을 통해 국내 ESG 경영 전략 수립의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태평양 ESG 대응팀은 금융위원장 출신의 신제윤 고문과 환경부 차관 출신인 정연만 고문 등 전문가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ESG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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