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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내가 본 김정욱 후보… “한변협 등 이끌며 직역수호·법조인 화합 위해 헌신”

지근거리에서 능력과 성실함·탁월한 리더십 봐와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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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변호사업계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다. 법무사에게 소송대리권이 부여됐고, 다른 유사직역들은 법무사처럼 소송대리권을 얻기 위해 다방면에서 직역침탈을 시도하고 있다. 법률 플랫폼은 시장 선점을 목적으로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다.

 

회원 변호사들의 생존이 문제되는 절박하고 엄중한 상황에서,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년간 법조유사직역과 플랫폼 등의 문제에 대응함이 없이 좌고우면했다. 서울변회가 때로는 '노력하나 결과가 없는' 것을 넘어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김정욱 후보 등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인 직역수호에 나서는 상황에 이르렀다.

 

회원을 위해 일하고 

서울변회 개혁할 적임자 확신 

 

필자는 김정욱 후보가 대한변협 사무차장으로 근무할 당시 사무총장으로 함께 일을 한 인연으로 지근거리에서 그의 능력과 성실함, 탁월한 리더십과 변호사직역수호 의지를 봐왔다. 이후 김정욱 후보는 대한변협 부협회장과 서울회 부회장을 지내며 회무 전문성을 갖춰왔고, 대법원 사법발전위원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법조계의 주요 현안들을 다뤘다. 또 청년변호사들의 구심점이 되어 법조정상화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한국법조인협회를 이끌며 변호사직역수호와 법조화합을 위해 헌신했다.

 

징벌적 손해배상 입법, 법률구조공단 농·축협 무제한 구조 철폐, 플랫폼 고발 및 수수료율 인하, 형사공공변호인제 저지, 특허청의 변리사 연수 중단 저지, 세무사법 헌법소원 등 김정욱 후보는 지난 8년간 계속하여 진정성과 의지를 성과와 행동을 통해 보여왔다. 다른 전문직 단체처럼 회원을 위해 '일하는 변호사회'로 서울지방변호사회를 개혁할 적임자가 바로 김정욱 후보임을 확신한다.

 

 

김영훈 변호사 (법무법인 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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