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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법무사회, '이웃돕기 성금' 1833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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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방법무사회(회장 김재영)는 7일 광주시 동구 제봉로 법무사회관에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회는 지난 한 해 회원 224명의 기부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1833만원을 마련했다. 김 회장은 이를 KBS광주방송총국에 1533만원, 미혼모지원센터에 300만원씩 각각 기탁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회원들이 공익활동 차원에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 등 공익사업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광주전남법무사회는 1998년부터 매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모두 3억4606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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