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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내가 본 이종린 후보… “인천회장 재임시 투명한 재정운영 돋보여”

청년변호사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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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수료 후 인천에서 약 11년간 국선전담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1년차 때 인천지방변호사회 야유회에서 대선배님이신 이종린 후보님과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되었는데, 당시 이 후보님께서 변호사를 시작할 때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던 과정을 이야기하시면서 아내의 희생에 대한 고마움 등을 말씀해 주셔서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난다. 이후 인천회에서 주최한 한라산 등반 등을 함께 하면서 늘 후미대장을 자임하며 뒤처지는 회원들과 회원들의 자녀들까지 챙기는 모습에 리더로서의 자질도 느꼈다. 이 후보님은 매년 70회 이상 등산 목표를 세우고 이를 완수해 오고 계신데 의지가 강할 뿐 아니라 자신과의 약속도 기필코 지키는 분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변호사로서 한 길만

 자기와의 약속은 꼭 지켜

 

이종린 후보님은 인천회장으로 2년간 재직하면서 회장전결사항을 전면 폐지하는 등 투명한 재정운영을 통하여 지난해 2억7000여만원의 수익을 확보해 공로금 2억원, 육아기금 3000만원을 각각 적립하였으며, 올해에는 전 회원들에게 9개월간 월회비를 면제해 주었고 추석지원금으로 각 20만원을 지급했다. 그 과정 또한 전체 회원들에게 세부 회계 내역을 공지하고 찬반 의견을 물어 투명하게 진행하였다. 

 

이 후보님이 협회장이 되신다면 평생 개업변호사로서의 한 길만을 걸어왔고 두 아들들도 같은 길을 걸어가기에 청년변호사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것이며, 인천회장으로서의 업적에 비추어 대한변협 전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회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최운희 변호사 (인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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