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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1000만원 후원'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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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은 2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바른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를 실천했지만,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사가 어려워져 후원금 전달로 대체했다.

 

박일환(69·사법연수원 5기) 정 이사장은 "매년 이어오던 연탄봉사를 부득이한 이유로 못하게 됐지만, 코로나19로 이웃 간 왕래가 더 줄어든 상황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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