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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베트남 '올해의 딜'·'올해의 자문사' 선정

2020 베트남 M&A 포럼 선정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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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0 베트남 M&A 포럼에서 '올해의 딜(The Best Investment and M&A Deal of the Year)과 '올해의 자문사(The Best Advisory Firm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베트남 M&A 포럼은 베트남 기획투자부 산하 언론기관인 VIR(Vietnam Investment Review)이 주관하는 포럼으로, 한 해 동안 베트남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낸 M&A 거래와 뛰어난 성과를 보인 M&A 자문사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태평양은 KEB 하나은행이 베트남투자개발은행의 지분을 인수한 거래에서 자문한 공을 인정 받아 '올해의 딜(The Best Investment and M&A Deal of the Year)' 분야에 선정됐다.

 

또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의 R&d 센터 개발을 위한 부동산 프로젝트 인수 거래와 포스코 베트남 자회사 SS VINA의 구조조정 거래 등 다양한 자문을 수행한 능력을 인정 받아 '올해의 자문사(The Best Advisory Firm of the Year)'로도 뽑혔다.

 

태평양 동남아시아팀을 이끄는 앙은용(51·사법연수원 26기) 변호사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현지 실정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 하노이, 호치민시티 사무소의 전문가들이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믿고 맡겨준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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