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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변회, 강동명 부장판사 등 ‘우수법관’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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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명(56·21기) · 김형태(58·27기) · 위지현(44·33기) 부장판사 
함병훈(38·40기) · 정세영(43·34기) 부장판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23일 소속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지역 내 법관평가를 통해 우수법관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법관은 강동명(56·사법연수원 21기) 대구고법 부장판사, 김형태(58·27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위지현(44·33기)·함병훈(38·40기) 대구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정세영(43·34기) 대구가정법원 부장판사다.

이들은 피고인에게 재범 방지와 피해 회복 기회를 부여하거나, 곧바로 종결될 수 있는 사건이라도 추가로 양형 조사를 진행하는 등 단순히 처벌에 그치는 형식적인 재판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재판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8회를 맞은 법관 평가는 역대 법관 평가 중 가장 많은 평가표인 1131매가 제출됐다. 평가 받은 법관인원은 모두 170명이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1000매가 넘는 법관 평가표가 제출돼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시할 만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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