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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법무실장에 함윤식 前 부장판사

고객중심경영부문장도 겸임 부사장급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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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등 배달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최근 함윤식(50·사법연수원 27기·사진) 전 부장판사를 고객중심경영부문장 겸 법무실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함 부사장은 대외 및 법무 분야를 총괄할 예정이다.

 

함 부사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군법무관을 거쳐 2001년 서울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법원행정처 민사심의관, 사법연수원 교수, 울산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판사 등을 역임했다.

 

2016년 변호사로 개업해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활동했다. 2018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SDJ 코퍼레이션 회장 간 경영권 다툼 사건에서 신동빈 회장 측을 변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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