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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무심의관에 정재민 방위사업청 지원함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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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추미애)는 다음달 2일자로 정재민(43·사법연수원 32기·사진) 방위사업청 지원함사업팀장을 법무심의관(일반직 고위공무원 나등급)으로 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포항 제철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정 신임 심의관은 2000년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3년 육군법무관으로 재직한 후 2006년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공직에 입문해 약 11년간 판사로 민사·상사·형사·가사 재판 등을 수행했다. 

 

이후 2017년 방위사업청에서 원가검증팀장, 국제협력총괄담당관, 특수함·지원함사업팀장 등의 보직을 거쳤다. 

 

법무심의관은 민사 법제 개선, 법령의 위헌성 여부 등에 대해 심사 및 자문, 민원 관련 유권해석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직위다.

 

법무부는 "신임 정 심의관이 법률가이자 공직자로서 쌓아 온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법제 개선을 통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한 차원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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