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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한신장학회·가톨릭 의대 내과학교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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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지난 26~27일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주임교수 양철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른은 양 단체에 국내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민·형사 소송과 기업금융, 조세분쟁 등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 단체는 바른과의 협약으로 의료와 관련한 소송, 병·의원 운영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법률적 문제, 부동산·금융·상속·조세 등 회원들의 개인적인 사항 등에 대해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박 대표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 전문기관과 전략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구성원들이 다양한 의료 활동을 진행함에 있어 고품질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신장학회는 1980년 창립됐으며 다학제 회원 2,000명으로 구성됐다. 

 

가톨릭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은 1954년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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