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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법률고문 김기문 변호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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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 김기문(56·사법연수원 22기·사진 가운데) 법무법인 정 변호사가 김포시의회 법률고문에 위촉됐다.

경기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는 15일 김포시 사우중로에 있는 의회사무국에서 '김포시의회 법률고문 위촉식'을 열고 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 변호사는 2년 간 △법령 등 해석 및 적용에 관한 자문 △의회관련 쟁송사건의 소송수행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김 변호사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1996년 대구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경주지청, 포항지청, 인천지검 등을 거쳤다. 2000년에는 변호사로 개업하면서 인천지방변호사회 감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자문변호사, 인천남동구청 자문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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