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율촌, '선플서명 캠페인' 진행

리걸에듀

165133.jpg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2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사내 선플서명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로를 존중하고 깨끗한 댓글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율촌이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과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165133_1.jpg

 

캠페인은 개별적으로 메모지에 '나는 선한 말과 선한 글과 선한 행동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조직과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라는 내용의 서명을 작성한 후 설치된 폼포드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400여명의 율촌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율촌은 참가자 전원에게 고급볼펜을 증정하고 △정도 △혁신 △탁월 △협업 △열정이라는 율촌의 비전 키워드가 부착된 볼펜을 뽑은 5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했다.

 

윤용섭(65·사법연수원 10기) 대표변호사는 "코로나19로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침체됐지만, 서로 배려하고 응원하는 긍정적인 조직 문화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생각돼 이러한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