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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전양석 前 부장검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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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검찰형사그룹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양석(45·사법연수원 30기·사진) 전 부장검사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전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4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임관해 춘천지검 강릉지청, 부산지검 동부지청 등을 거쳐 법무부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검찰국 검찰제도개선팀, 정책기획단 등에서 근무했다. 

 

2013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대검찰청 감찰본부 특별감찰팀장, 서울중앙지검 공판1부장, 대전지방검찰청 인권·금융범죄전담부(형사1부) 부장검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광장 관계자는 "법무 검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 변호사를 영입해 검찰형사그룹의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수사권 조정 및 검찰 개혁의 변화 속에서 서울중앙지검 공판부장 출신의 검찰 공판 업무 전문가인 전 변호사가 합류해, 검찰의 공판 업무 비중 강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전 변호사는 최초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소속 검사로서 미국 변호사 자격을 보유해 출입국·국적 관련 업무에도 능숙하기 때문에,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출입국 관련 법률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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