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법무법인 세종, '국제조세 분야' 강화

김선영 외국변호사, 고은지 미국 공인회계사 등 영입

리걸에듀

111.jpg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은 조세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조세 및 조세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선영 외국변호사(미국), 고은지 미국 공인회계사, 김민형 외국변호사(미국), 백새봄(31·변호사시험 5회) 변호사가 세종 국제조세팀에 합류했다.

 

김선영(Sunny Kim) 외국변호사(미국)는 한국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글로벌 택스 그룹을 이끌고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국제조세분과장으로 활동하는 등 국제조세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고은지(Ellen Go) 미국회계사는 한영회계법인 및 삼일회계법인 이전가격팀(Transfer Pricing: TP)에서 근무하며 이전가격 관련 자문을 제공해왔다. 

 

김민형 외국변호사(미국)는 클리포드 챈스(Clifford Chance LLP)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등에서 근무하며 국제조세 업무 경험을 쌓았다.

 

백새봄 변호사는 고려대 로스쿨을 졸업한 후 대형로펌에서 다양한 조세 업무를 수행해 왔다. 

 

세종 관계자는 "조세 업무에서 국제거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영어에 능통하며 회계법인 및 글로벌 기업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국제조세 전문가들을 영입했다"며 "앞으로 세종 조세그룹 및 국제조세팀은 업무 역량을 향상하고 M&A, 부동산거래, 금융거래 등과 같은 트랜잭션(Transactions) 업무에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