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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김앤장, '핀테크 디지털 금융 혁신 방안'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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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와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10일 'Fintech(핀테크) : 디지털금융 혁신방안 관련 논의'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방향을 개괄하고 세부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정민(47·사법연수원 37기) 김앤장 변호사가 강연에 나섰다.

 

그는 "금융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산업과 금융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그에 따른 디지털금융 혁신의 필요성이 커져 이번에 전자금융거래법의 개정도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법 개정에서는 전자금융업 관련 개편 내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현행 전자금융업종을 자금이체, 대금결제, 결제대행 기능으로 재구성하고, 업종별 리스크의 수준에 따라 규제가 차등화되는 방향으로 개정이 이뤄질 것"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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