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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변회·경기도, '불공정피해' 법률자문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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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달 24일 공정거래지원센터에서 '불공정피해 법률자문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대기업으로부터 '갑질'을 당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공정거래법과 관련된 법률 자문도 꾸준히 증가하자 변호사회의 협력을 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윤영선(53·사법연수원 24기) 경기중앙변회 제1부회장, 서옥필(49·39기) 사업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불공정거래 법률상담운영 및 자문 △중소상공인 피해구제를 위한 지원 △불공정거래행위 개선 및 예방과 관련된 홍보 등에 협력한다.

윤 부회장은 "앞으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에서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들이 공정거래법 관련 법률자문을 함으로써 경기도 내 공정경제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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