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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협, '프로보노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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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15일 서울 역삼동 변협회관 18층에서 '프로보노지원센터'을 개설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변협은 변호사 등록 수 3만명 시대를 맞이하며 인권옹호 및 사회정의 실현 등 변호사의 사명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 변호사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프로보노센터를 개설했다.

 

센터는 △전국 지방변호사회 공익활동 현황 조사 및 교류 △지방회 차원의 변호사-공익단체 1대 1 프로보노 매칭 △프로보노 교육·멘토링 사업 △공익기관에의 변호사 활동 지원 △권역별 프로보노 심포지엄 개최 △공익인권연구 지원사업 △로스쿨에서의 공익인권 리걸클리닉 연계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센터장은 염형국(46·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가, 부센터장은 이소아(42·38기) 변호사가 맡는다.

 

변협 관계자는 "센터 활동을 통해 변호사의 적극적이고 일상적인 공익활동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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