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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메이데이, '2020년 대한민국 노동이슈를 말하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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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메이데이(대표변호사 유재원)는 지난달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0년 대한민국 노동이슈를 말하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메이데이 개소 3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재원(40·사법연수원 35기) 대표변호사가 '유연근로제와 포괄임금제의 개선방안'을 주제로 기조발표했다. 

 

이어 박사영 노무사가 '최근 집단적 노사관계법 사건이해'를, 황가형(28·변호사시험 8회) 변호사가 '개별적 근로관계법 사례'를, 백종한 노무사가 '노조 자문 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정미 전 정의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메이데이는 정의당 노동정책연구소와 함께 최저임금제도, 직장 내 괴롭힘 해소, 유연시간제-포괄임금제 개선 등에 괄목할 성과를 내왔다"며 "메이데이의 정성으로 노동 현장은 더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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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