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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제주도 양성평등위원에 반희성·김세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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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반희성(46·변호사시험 2회·사진 왼쪽) 변호사와 김세윤(41·변시 4회·사진 오른쪽) 변호사가 제주도 양성평등위원으로 위촉됐다.

제주도(도지사 원희룡)는 '제3기 제주도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반 변호사와 김 변호사는 2022년 4월 30일까지 2년 간 △성평등 정책 △젠더폭력 예방 △여성·가족 친화 정책 등 제주도의 각종 양성평등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반 변호사는 원광대 법대와 제주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3년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제주 동부경찰서 수사민원상담센터 상담 변호사, 제주경영자총협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법조문턱낮추기실천연대'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와 제주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5년 제4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 수사민원상담센터 상담 변호사, 공무원연금공단 민원담당 공무원을 위한 상담 변호사, 제주대 리걸클리닉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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