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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지방변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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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이웃돕기성금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변회는 4월 한 달 동안 약 6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을 자제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혼자 사는 어르신을 돕기 위해 '강동어르신행복센터'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남은 후원금은 이월해 대구 남구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선풍기를 전달하기 위해 쓸 예정이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모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70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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