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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근 고려대 로스쿨 교수, '단양군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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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근(64·사법연수원 16기·사진) 고려대 로스쿨 교수는 최근 충북 단양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2회 단양군민대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고려대 로스쿨 교수로 재직하면서 예비법조인들과 관계자들을 단양으로 초청하는 등 단양 알리기에 누구보다 앞장섰으며 출향단체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했다.

 

2014~15년까지 단양포럼 제5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단양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단양 출신으로 청주중학교를 나온 윤 교수는 서울 경동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2년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20여년간 대전지법·서울중앙지법 판사와 진주지원, 부천지원,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2007년부터 고려대에서 후학을 양성해왔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후 일정을 잡아 별도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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