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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변회 박정훈 변호사, 이웃 성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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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변호사회 소속 박정훈(51·사법연수원 34기) 변호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박 변호사는 6일 충북 옥천군에 있는 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김재종 군수에게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옥천군 고문 변호사를 맡고 있는 박 변호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군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박 변호사는 충북 영동 출신으로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10년부터 옥천군 고문 변호사를 맡았다. 청주지법 영동지원 조정위원, 영동군 고문 변호사, 충청북도 고문 변호사 등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사회를 위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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