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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넥서스 부동산금융팀' 영입

이준혁 변호사 등 부동산 실물거래·개발사업 전문 변호사 12명 보강
임성택 지평 대표 "부동산 국제거래 분야에서도 도약 모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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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지난 1일 법무법인 넥서스의 부동산금융팀 변호사 12명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지평의 부동산 관련 인력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이준혁(51·사법연수원 30기) 넥서스 대표변호사를 포함한 부동산금융팀 변호사들은 부동산펀드, 부동산투자회사(REITs),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 등을 활용한 부동산 실물거래 및 개발사업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지난 2019년에는 KT AMC-BC카드 컨소시엄의 써밋타워 인수, KB자산운용의 종로타워 인수 등을 자문했다. 

 

임성택(56·27기) 지평 대표변호사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부동산 실물거래 및 부동산 소송 분야의 업무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며 "지평의 해외사무소 네트워크와 결합해 부동산 국제거래 등 분야에서도 도약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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