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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법무사회

이성이·류태교·주경림 법무사, '공익활동 우수' 서울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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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공익법무사봉사단(단장 김정실)은 이성이(서울중앙)·류태교(서울동부)·주경림(서울남부) 법무사가 최근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로부터 법률 전문상담 봉사 우수자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 법무사 등은 전통시장·노인복지관·동사무소 등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울시청' 봉사활동에 참여해, 서민을 상대로 전문법률상담을 진행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김 단장은 "시민들이 서울 시내 어디에서도 법률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봉사를 통해 법무사의 위상을 확고히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4월 발족한 서울시공익법무사단은 서울 시내 5개 지방법무사회 소속 법무사 48명이 활동중이다. 법무사들은 서울시와 함께 시민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각종 생활법률문제에 대해 무료 상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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