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김섭 영천시 고문변호사, '코로나 극복' 성금전달

161028.jpg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김섭(63·사법연수원 22기) 변호사가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영천시에 기탁했다.

이날 김 변호사는 영천시청을 방문해 직접 모은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영천시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는 김 변호사는 영천시민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성금을 마련했다.

김 변호사는 대구 대륜고와 영남대를 졸업하고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지역 변호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대구지방변회 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