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검찰청

수원 지검·'범피' 센터, '코로나 예방' 물품지원

리걸에듀

160480.jpg

 

수원지검(지검장 조재연)과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범죄피해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범죄피해자 30여 가정에 손 소독제와 핸드워시, 비타민C 등 약 2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지원은 고령에 생계가 어려운 범죄피해자들에게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황성연(46·사법연수원 30기) 수원지검 인권감독관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범죄피해자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 사태의 빠른 종식을 기원하며, 범죄피해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해 활기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