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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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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위원장 윤성로)는 20일 제3기 민간위원으로 장준영(46·사법연수원 35기·사진)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3기 위원회는 윤 위원장을 포함한 20명의 민간위원과 6명의 당연직위원 등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내년 3월 19일까지 1년이다. 제2기 위원 중 이상용(47·32기) 건국대 로스쿨 교수 등 6명은 유임됐다. 

 

장 변호사는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06년 LG텔레콤 사내변호사, 2008년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사무관 등으로 근무했다. ICT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위원으로 위촉됐다. 

 

그는 "제3기 위원회는 1,2기 위원회가 구축한 성과를 이어받아 온 국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의 실질적인 대중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인프라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3기 4차산업혁명위는 범부처 AI 위원회로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AI 국가전략'의 후속 실행 계획을 심의·조정하고, AI 경쟁력 제고와 대중화를 위한 주제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AI, 빅데이터, 초연결 네트워크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4차산업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며 민간주도 자문위원회로서 각계의 의견을 모으고 혁신적 성과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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