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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전변회 변호사 20명, 학폭예방지원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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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0명이 학교폭력예방 종합지원단으로 위촉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가해학생 보호 및 선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학교폭력예방 종합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종합지원단 구성은 지난 1월 21일 대전변회와 대전시교육청이 맺은 '학교폭력 예방 종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강미혜(44·사법연수원 43기) 변호사 등 20명이 종합지원단으로 활동하게 됐다. 종합지원단은 이 밖에도 교사, 교육전문직, 의사 등 모두 7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단위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학교폭력 발생 시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 선도 조치 등이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수시로 종합 점검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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