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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데이터 3법 주요 쟁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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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5일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회장 이성엽)와 함께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빌딩에서 '개정 데이터3법의 주요 내용 및 향후 쟁점'을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등을 고려해 전문가들의 발표장면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실시간 방송하는 웹세미나(웨비나) 형태로 진행됐다. 


태평양 관계자는 "평균 300명 이상이 접속하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고객에 대한 정보제공 채널을 다양화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동진(42·사법연수원 32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의 내용·의미·평가 및 향후 과제'를, 윤주호(44·35기) 태평양 변호사가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내용·의미·평가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 교수는 "정보통신망법의 불완전한 통합 등 여러 향후 과제가 남아있다"며 "추가 개정과정에서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새로운 이슈에 대한 대응도 숙제"라고 말했다. 

 

이어 발표자들은 김도엽(41·변시1회) 태평양 변호사, 박재윤(46·29기) 한국외대 로스쿨 교수, 박현정(45·32기) 한양대 로스쿨 교수, 이진규 네이버 이사 등과 △개인정보보호법과 신용정보법 간 차이로 인한 해석 △가명정보 처리 및 결합 관련 쟁점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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