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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검, '사랑의 옷 나누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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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검(고검장 김우현)은 지난달 23일 수원역 광장에 있는 무료 급식소 '정나눔터'를 방문해 '사랑의 옷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3월 수원고검이 개청한 후 처음 연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이날 김 고검장을 비롯한 검찰 관계자 6명은 검찰 직원들이 모은 겨울용 의류 130여점을 노숙인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수원고검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개최됐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검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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