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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오만·한국 간 무역과 투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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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19일 서울 사직동 주한 오만대사관에서 '오만과 한국 간의 무역과 투자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평과 주한 오만대사관, 영국계 로펌 애들쇼 고다드(Addleshaw Goddard LLP)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제 무역·투자 전문 변호사와 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모하메드 살림 알하르시(Mohamed Salim Alharthy) 주한 오만대사관 대사는 이날 '오만 무역 투자에 관한 소개'를 주제로 개회사를 했다.

 

이어 류혜정(50·사법연수원 34기) 지평 변호사, 나세르 알 합시(LLP의 Nasser Al Habsi) 애들쇼 고다드 변호사 등이 △오만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법 △오만의 교역 환경과 규제 △오만의 투자 환경과 한국 기업의 유의사항 △오만에 대한 투자의 전망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김진희 지평 외국변호사(미국)는 "이번 세미나가 오만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 유익한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자리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