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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19일 '오만·한국 간 무역과 투자' 세미나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사직동 주한 오만대사관에서 '오만과 한국 간의 무역과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만 및 두바이에 지사를 둔 영국계 로펌 애들쇼 고다드(Addleshaw Goddard LLP)와 지평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애들쇼 고다드의 나세르 알 합시(LLP의 Nasser Al Habsi) 변호사가 '오만에서의 비즈니스'를, 류혜정(50·사법연수원 34기) 지평 변호사가 '한국-오만 간 투자와 무역의 법률 체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손영 지평 외국변호사가 '상업거래의 법적 이슈'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 사회를 맡은 김진희 외국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만에 관한 실리적인 법률지식과 생생한 현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기업 관계자를 포함해 오만 투자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과 오만의 교역 규모는 2014~2018년을 기준으로 총 167억4800만달러에 이른다. 지난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만을 공식방문하고, 양국의 상공회의소가 비즈니스 포럼을 공동주최하는 등 최근 양국간 교역은 확대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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