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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청 안양법사랑 한가위맞아 청소년에게 선물전달

한가위 이모·삼촌결연 청소년 및 그룹홈·탈북청소년가정 선물 전달식
안양지청 안양법사랑 청소년에게 선물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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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지청장 유병두)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안양지역연합회(회장 안성철)는 한가위를 맞아 불우청소년들에게 쌀과 라면을 비롯한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9월 5일 오후 3시 검찰청 12층 대회의실에서 유병두 지청장을 비롯한 검찰간부와 법사랑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명절 이모·삼촌결연 청소년 및 그룹홈·탈북청소년가정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2011년부터 지역내 불우청소년들과 법사랑위원들이 이모삼촌으로 결연을 맺어 경제적, 심리적 지원을 해 오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쌀과 부식류 등의 선물을 지원하였으며, 관내 거주 그룹홈 청소년가정, 탈북청소년가정에도 쌀과 라면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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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두 지청장은 ‘우리 청소년 특히 소년 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탈북청소년 등 그들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과 따뜻한 정을 나눌 때 그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불우청소년들을 발굴하여 위원님들이 이모 삼촌이 되어 친조카 이상으로 그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온 법사랑 위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안성철 회장은‘우리 법사랑 위원들은 힘을 합쳐 우리의 이웃들에게 특히 미래의 동량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갖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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