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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경기중앙변회, '보전처분 실무'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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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지난달 28일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대강당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전처분 실무' 강의를 열었다.

이번 강의는 변호사들로부터 선호하는 실무 강의 신청을 받은 뒤 법원 측과 협의해 총 4회에 걸쳐 시리즈로 마련됐다. 이날은 하성원(46·사법연수원 29기)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가압류·계쟁물에 관한 가처분 이의 및 취소 절차'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밖에도 남은 3회 동안 김민정(36·41기) 수원지법 판사가 '임시의 지위를 정하는 가처분'을 주제로, 조서영(36·38기) 수원지법 판사가 '강제집행 총론'과 '부동산 및 채권 강제집행'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임철승(49·33기) 경기변회 총무이사는 "회원들의 강의 신청이 예상보다 많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실무 주제를 조사해 새로운 시리즈 강의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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