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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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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원창 이창한)은 지난달 23일 제주시 이도동 법원청사에서 여행 작가 태오를 초청해 '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를 주제로 북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법원 직원들에게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 및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태오 작가는 남미의 여행지 5곳을 여행하면서 겪었던 실수와 고난을 이야기하고,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경험담을 소개했다. 이어 여행과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지법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직원들의 지식과 소양 함양을 돕고 국민에게 더 좋은 사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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