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토

[포토] 공판 출석하는 성창호 판사

000.jpg

2016년 '정운호 게이트' 당시 검찰 수사상황을 수집해 법원행정처에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직 부장판사들에 대한 첫 공판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9일 오전 성창호 동부지법 부장판사가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