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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동영철 인하우스카운슬포럼 전 회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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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최근 인하우스카운슬포럼의 회장을 지낸 동영철 미국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동 변호사는 1996년 헤이스팅스 법과대학원(U.C. Hastings)에서 법학석사학위(J.D.)를 취득하고 같은 해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자격을 취득했다. 베이커 앤 메켄지(Baker & McKenzie) 등 해외 로펌에서 일하며 M&A와 기업구조조정 관련 업무를 담당했었다. 2005년부터 최근까지 IBM 범아시아 태평양 법무팀장으로 근무하며 소송과 자문 등 법률 업무를 총괄했다. 2017년부터 2년 간 사내 변호사들의 모임인 '인하우스카운슬포럼'에서 회장을 맡았다. 

 

정진수(58·사법연수원 22기) 대표변호사는 "화우의 중요한 원칙 중 하나는 고객 중심주의"라며 "오랜 기간 사내변호사로 활약한 동 변호사가 국내는 물론 해외 고객들의 입장에서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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