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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법무사회, '관악구 주민 법률복지 향상'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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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종현)는 지난 16일 방배동 회관에서 성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기성)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서울 관악구 지역 주민복지 및 법률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법무사들은 △후견인 업무를 포함한 법률상담 △복지관 봉사활동 △지역주민 복지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한국이 더 강건한 나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빠른 국가 경제발전에 비례한 복지제도가 뒷받침 되는지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국민의 가장 가까운 법률전문가인 법무사들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이타적인 마음을 갖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은 1995년 10월 개관한 사회복지 전문기관으로, 관악 지역 등에서 주민 복지 및 주민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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