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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경남변회 소속 변호사, 불공정거래 법률자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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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안창환) 소속 변호사들이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손잡고 불공정거래로 피해를 입은 지역시민들 돕기에 나섰다.

경남도는 11일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본관에서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담당자 김영수)'를 개소하고 법률지원단으로 활동할 변호사 5명을 위촉했다.

공정거래법 전문가인 황보윤(56·사법연수원 22기) 변호사를 비롯해 경남변회 소속 권문상(55·26기), 김민규(43·36기), 김헌규(58·18기), 박진양(32·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는 앞으로 법률자문과 무료상담 등을 통해 불공정거래 피해자들이 분쟁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홈페이지(http://www.gyeongnam.go.kr) 또는 전화(055-211-7979), 도청 방문 등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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