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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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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6일 서울 연희동 러브아트빌딩에서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빵만사)'와 함께 제64회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지평 임직원 및 가족 10여명이 참석했다. 5시간 동안 이어진 계량, 반죽, 빵 굽기, 포장 등의 공정을 통해 150여개의 빵이 완성됐다. 직접 구운 빵은 연희동과 홍은동 이웃들 등 나눔처에 전달됐다. 

 

지평은 2011년부터 매달 첫째 주 토요일마다 제빵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문희 지평 변호사(44·사법연수원 34기)는 "오랜 시간 이어온 빵 만들기 봉사에 지평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작지만 따뜻한 노력이 지역주민을 위한 이웃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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