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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국제건설 계약'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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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 변호사 김성진)은 한국엔지니어링협회(협회장 이재완), 외국계 로펌 CMS와 24일 서울 대치동 SETEC 컨벤션 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국제건설 계약'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국제건설 계약의 주요 쟁점들을 살핀 이번 행사에 해외 사업 관련 실무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매튜 크리스텐슨(Matthew J. Christensen), 김승현 태평양 외국변호사, 한민오(36·사법연수원 38기) 태평양 변호사, CMS 소속 변호사 등이 강연했다.

 

강연은 △지체상금, 계약상 통지 요건, 위약벌 △목적적합성 보장의무 △DRB(Dispute Review Board, 분쟁검토위원회), DAB(Dispute Adjudication Board, 분쟁재정위원회), 법적 재정(Statutory Adjudication), 기타 신속한 건설분쟁 해결 수단 △2017년 FIDIC(International Federation of Consulting Engineers, 국제컨설턴트엔지니어링연맹) 계약조건 내용 및 공식 번역본 소개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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